
저희는 아이를 키우기에는 비교적 작은 20평이 안되는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집 공간을 잘 구성하면 괜찮을까 싶었는데요. 출산 전 아이용품을 하나씩 구매하다보니 거실 가득 아이 용품으로 가득차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작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돈내산 제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트롤리>는 국민아이템이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이 제품은 아이를 출산하고 케어를 하면서 필요한 손수건이나 기저귀, 아기용 물티슈 등 바로바로 꺼내서 쓰기 유용하다고 하더라고요.
조립을 하고 필요한 용품을 넣어보니, 깔끔하게 수납이 가능해졌는데요.
일단은 조립이 간편한 점이 트롤리의 첫번째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출근을 헀다가 돌아오니 와이프가 설명서를 보면서 끼워 맞춰서 어느새 조립을 다 해놨더라고요.
조립식으로 간편하게 되어있어서 누구나 편하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수납장 안에 있는 칸막이는 제품을 구매할 때 같이 왔으며, 물티슈가 담긴 하얀색 수납 공간은 추가 구매를 했는데요.
이처럼 개개인 별로 필요한 수납 공간이 필요하다면 커스텀이 가능하다는 부분도 좋더라고요.
저희는 마지막 사진에 있는 것처럼, 아기 옷을 따로 건조를 할 수 있는 간이 건조대도 구비를 했습니다.


두 번째 장점은 위생적인 측면이 좋다는 것 입니다.
아이 용품은 선물로 받기도 하거나 새로 사기도 했는데요.
저희도 가족들의 이야기를 듣고 애벌 빨래까지 하고 세탁기 청소까지 마친 뒤 손수건, 아기 옷 등 먼지를 가능한 한 없애기 위해서 3번씩 빨래를 했습니다.
하지만 건조까지 마친 옷이라도 개방 된 수납 공간에 있으면 아무래도 먼지가 쌓이기 마련인데, 트롤리는 뚜껑으로 먼지를 차단해서 좋았습니다.
깨끗하게 아이 용품이 구분되서 보관만 하면되서 작은 집에서도 별도의 수납장을 두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마지막으로는 이동하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를 케어하고 필요한 물품을 가져오려면 꽤 번거로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트롤리는 바퀴가 달려서 거실에서 원하는 장소에 배치하면 되서 무척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동할 때는 사진처럼 손잡이가 있어서 끌고 다니기에도 부담없었고요.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제품을 구매할 때 수납용 칸막이를 추가 주문해도 되자만, 와이프는 다이소에도 이러한 칸막이를 팔고 있어서 구입한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아이를 낳고 써봐야 제대로 알겠지만, 국민육아템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만큼 수납, 정리와 함께 공간도 크게 차지하지 않아서 더욱 유용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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